임지락, 더불어민주당 화순군 원팀 '화순의 새로운 미래' 위해 힘차게 달리겠습니다'!임 후보, 6월 3일 소중한 한 표가 화순의 미래 결정한다....'군민 뜻 받들어 더 낮은 자세로 더 크게 일하겠다' 다짐.....오늘 오후 6시 부영 6차 아파트 상가 입구 마지막 집중유세 펼칠 예정....
민주당 6.3지방선거에는 임지락 화순군수 후보를 비롯해서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제1선거구 하성동 당선내정자, 제2선거구 류기준 당선내정자와 화순군의원 후보 가선거구 강재홍 1-가 조명순 1-나 류종옥 1-다 정승태 1-라 등이 출마했다.
출마를 했다. 여기에 비례대표 주혜정 당선내정자가 포힘돼 총 13명이 더불어민주당이다.
임지락 화순군수 후보는 '누구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닌 함께 승리할 때 더 큰 힘으로 화순의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화순의 발전을 위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그리고 더 나은 화순의 미래를 위해 민주당 원팀 후보들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임 후보는 '내일 수요일 3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화순의 미래를 결정한다 군민의 뜻을 받들어 더 낮은 자세로 더 크게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2일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 마지막 집중유세는 오후 6시 부영6차 아파트 상가 입구 정문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신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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