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정학철, 화순 군의원 출마자 중 '최다 전과 5건' 기록!

정 출마자, '도주.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법률위반 .공용물건손상 .일반교통방해. 공무집행방해' ...징역. 집행유예. 벌금 등 처분 받아......진보당 김지숙 의원도 고발당해....정당별 후보자 전과 보유율, 1위 무소속 2위 진보당 3위 조국혁신당 순....장흥군 출마자 10명 중 전과없음 8명 '청렴성' 증명돼.....

정리리기자 | 기사입력 2026/05/21 [15:41]

진보당 정학철, 화순 군의원 출마자 중 '최다 전과 5건' 기록!

정 출마자, '도주.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법률위반 .공용물건손상 .일반교통방해. 공무집행방해' ...징역. 집행유예. 벌금 등 처분 받아......진보당 김지숙 의원도 고발당해....정당별 후보자 전과 보유율, 1위 무소속 2위 진보당 3위 조국혁신당 순....장흥군 출마자 10명 중 전과없음 8명 '청렴성' 증명돼.....

정리리기자 | 입력 : 2026/05/21 [15:41]

@진보당 정학철 화순군의원 (화순 다선거구)출마자.

정학철(진보당) 전 화순군농민회장이 이번 2026 제9회 지방선거 화순군의원 후보 15명 중 전과 기록 최다 보유 출마자로 기록됐다. 

 

전과기록은 총 5건으로 도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상해),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공용물건손상, 일반교통방해, 공무집행방해 등에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벌금 150만원, 벌금 300만원 처분을 받았다.

 

최근 진보당 김지숙 화순군의회 의원(화순읍 가선거구)이자 재선 출마자도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고발당한 상태다.  

 

정학철 출마자는 6.3지방선거 화순군의원(화순 다선거구 동면 사평 동복 이서 백아)에 출마해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전과 기록 전수조사결과가 발표되면서 전남지역에서도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등록된 전체 후보자는 총 '7,828명(5월 16일 기준)'으며 이중 전과 기록을 보유한 후보자는 무려 '2,627명'으로 전체 '33,6%'를 차지했다.

 

쉽게 말해서 유권자가 선거공보물을 보지 않고 눈을 감은 채 후보 3명을 무작위로 지목한다면 그중 1명은 법을 위반한 전과 이력이 있는 셈이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들의 범죄 이력이 단순한 한번의 실수(초범)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정당별 후보자 전과 보유율에서는 1위가 무소속, 2위 진보당, 3위 조국혁신당, 4위 국민의힘, 5위 정의당, 6위 더불어민주당, 7위 개혁신당 순이다.


이번 지방선거 화순군의원 출마자는 총 15명으로 민주당 9명, 조국혁신당 2명, 진보당 2명, 무소속 2명이며 15명 출마자에 전과 기록건은 11건이다.

 

나주시는 총 25명 출마자 중에서 전과 기록이 13건, 담양군은 총 16명 출마자 중 4건, 장성군은 총 12명 출마자 중 3건(무소속), 보성군은 총 13명 출마자 중 5건이 무소속 출신인 현 보성군의회 의원이 전과 기록 보유자로 또다시 출마를 했다. 화순군도 전과 기록 5건 보유자(진보당)가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를 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6.3 지방선거에 투표소로 향하기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나 선거공보물을 통해 우리동네 후보자 전과 기록, 재산 이력, 병역 및 납세 현황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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