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박상범 후보, '행정 전문가로 화순 변화 잘 이끌겠다'!5월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조규근 국회의원 정철원 담양 군수 유권자 등 대거 참석.....박 예비후보 '화순의 새로운 변화에 행정 전문가, 민원 해결사로 소통하는 의회 잘 이끌겠다' 호소.....
9일 화순읍 신세계약국 숙연빌딩 5층에서 박상범(조국당 화순읍 가선거구 기호 3번) 화순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 개최되면서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상범 후보를 비롯해서 차규근 국회의원, 정철원 담양군수, 임영택 신임화순문화원장, 문병윤 성균관부관장, 최영훈 화순향교 유도회장, 조준성 화순농협조합장, 안병택 산림조합장, 박홍래 화순신협이사장, 지역 유권자 등이 대거 참석해 박 후보의 승리에 힘을 실어줬다.
박상범 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군의원의 자리는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지역민을 대신한 심부름꾼이다'며 '행정 전문가로 민원을 잘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에 저 박상범은 꼭 필요한 사람이다'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다수 체제하에서는 집행부를 제대로 감시하거나 견제할 수 없어 4년을 기다려 오늘 이자리에 서게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후보는 4대 핵심 의정활동 계획을 많은 유권자들에게 발표했다.
첫번째 소통과 협치의 의장활동을 최우선으로 꼽았으며 두번째 의료.휴양.관광 도시 발전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말했다.
세번째는 풍요로운 복지와 교육환경 개선으로 공공산후조리원 개설, 조부모 육아수당 신설 등을 통해 아동. 여성. 고령 3대 친화도시를 활성화를 시켜야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상범 후보는 '40여년 공직생활을 터득한 행정 전문가이자 행정학 박사인 기호 3번 박상범을 선택해 주신다면 화순을 위해 혼신의 노력으로 잘 소통되는 의회를 이끄는데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되겠다'고 적극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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