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락 후보, '어린이들 목소리 듣겠다' 맞춤형 공약 발표!안전한 통학로 확보, 체험형 시설 확충, 아동·청소년 의회, 돌봄 시설 지원 등....임 후보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격언 새겨......
임지락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임 후보는 본인 페이스북 글을 통해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관련된 정책을 직접 소개했다.
임 후보는 글에서 “우리 화순은 아이들이 자라기엔 갖춰야 할 것이 많습니다”고 전제하고 ▲밝고, 안전한 통학로 확보 ▲체험시설 확충 ▲돌봄 시설 지원 ▲아동·청소년 의회나 청소년 배심원단 구성 등을 약속했다.
이 가운데 안전한 통학로 확보, 체험시설 확충 등은 경선 당시 군민들의 정책 공모가 반영된 내용이다. 아동·청소년 의회나 청소년 배심원단 등은 기존 정책에는 없던 정책들로 이번에 새로 언급된 정책이다. 임 후보는 “군민주권시대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도 놓치지 않도록 살피겠습니다”며 정책 취지를 밝혔다.
끝으로 임 후보는 같은 글에서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언급하고 “저는 이 격언을 늘 새겨두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도록 모든 어른들과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임지락 후보는 본인 직통 정책 휴대폰(문자 전용) 010-3715-6530 으로 정책 제안을 계속해서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신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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