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락 후보 측, “재경선은 상대측 과도한 정치공작 결과... 정면 돌파로 압승할 것”!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화순군수 후보 결선 재경선 결정.....임지락 예비후보 측 “가산점 10%유지 등 결백 입증”...“정책으로 군민 심판 받겠다.”....재경선도 군민 참여와 정책·비전만으로 승부해 압도적 승리 이끌 것.....
"경선 불복과 공작 정치는 윤영민 캠프의 상습적 구태" 비판
임지락 후보, 가산점 10% 유지 등 결백 입증... "정책으로 군민 심판 받겠다"
4월 15일, 화순더불어민주당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최근 전남도당의 화순군수 재경선 결정과 관련하여 입장을 발표하고, 이번 사태의 본질이 상대측의 조직적인 ‘정치 공작’과 ‘네거티브’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 재경선 결정, 임지락 후보와는 무관... 결백은 이미 증명됐다.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 사무소는 이번 재경선 결정이 “임지락 후보 측의 과실이 아닌, 상대측이 제기한 의혹으로 인한 선거인단 오염 가능성 때문”이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 사무소는 “임지락 후보는 당으로부터 부여받은 ‘경선 가산점 10%’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당에서조차 이번 논란에 임 후보의 잘못이 전혀 없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강조했다.
■ 4년 전 경선 불복에 이은 ‘상습적 판 흔들기’... "화순판 계엄 시도인가"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 사무소는 상대인 윤영민 후보 측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성명에 따르면, 윤 후보 측은 과거 4년 전에도 경선 결과에 불복했던 전력이 있으며, 이번에도 자신들에게 불리한 경선 판도를 뒤집기 위해 마치 ‘계엄’에 비견될 만한 무리한 여론몰이와 조작을 일삼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대위 관계자는 “윤 후보 측은 도당의 공정한 결정보다는 오직 임지락 후보를 사퇴시키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며, “자작극이 의심되는 동영상을 고화질로 유포하며 여론을 호도하는 모습은 화순 군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 "공작은 정책을 이길 수 없다... 당당히 재경선 임할 것"
임지락 후보는 이번 재경선 결정을 겸허히 수용하면서도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임 후보는 “공작과 음해는 일시적으로 눈을 가릴 수 있지만, 화순을 바꾸겠다는 진정성은 가릴 수 없다”며, “상대측의 네거티브에 일일이 대응하기보다, 화순의 미래를 위한 정책과 비전으로 군민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다시 한번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 사무소는 이번 재경선을 통해 상대측의 ‘공작 정치’를 뿌리 뽑고, 깨끗한 선거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저작권자 ⓒ 신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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