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I)화순청년회의소, '비방.흑색선전 없는 공명선거' 캠페인 실시!4일, 화순청년회의소 회원 40여 명 참여.....군수 예비 후보 사무실 방문해....류용현 회장 “비방·흑색선전 대신 정책으로 승부하는 성숙한 선거 문화 기대” 강조.....
화순청년회의소(회장 류용현, 이하 화순JCI)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사회의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한 ‘공명선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화순JCI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화순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예비 후보자(임지락. 문행주. 윤영민)들의 선거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해 공명선거를 바라는 청년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비방보다 정책!’, ‘흑색선전 없는 선거문화 만들기’, ‘허위사실 유포는 지양해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제창하며, 정책 대결 중심의 선거 분위기 조성을 희망했다.
캠페인의 정점에서 류용현 화순JCI 회장은 결의문을 통해 후보자들과 군민들에게 진심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류 회장은 “선거는 단순히 승자를 가리는 게임이 아니라 화순의 내일을 설계하는 신성한 민주주의의 축제”라며, “현재의 비방과 흑색선전은 청년들에게 정치에 대한 아쉬움과 실망을 안겨줄 수 있다”는 우려의 뜻을 밝혔다.
이어 화순JCI는 세 가지 핵심 사항에 대해 마음을 모았다. ▲비방과 모략이 아닌 ‘비전’과 ‘정책’으로 승부하는 선거 ▲근거 없는 흑색선전과 가짜뉴스를 멀리하는 태도 ▲선거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고 화합의 화순을 만드는 성숙한 문화 등을 정중히 당부했다.
류용현 회장은 “우리 청년들은 이번 선거 과정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볼 것”이라며, “누가 진정으로 화순을 사랑하고 공정한 경쟁의 가치를 실천하는 후보인지 투표를 통해 소중한 뜻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후보자 여러분이 보여주시는 공명정대한 경쟁이 바로 우리 화순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화순청년회의소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선거가 끝날 때까지 지역 내 공명선거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신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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