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통합과 화합, '임지락 먼저 실천하겠습니다'!<입장문> 타 후보 비방 않기. 포트잇 제안 게시판 운영. '4불 약속' 등 꾸준한 실천.....4월 1일 선거사무소에서 '군민정책토론회' 계최 예정.....'특정 후보 측 현수막 사건 해명. 사과없고 나주.화순지역위원회 네거티브 용인 자세 등...TV 토론회 불참 사유 전달'....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 측 입장문 전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임지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입니다.
저희 선거사무소는 임지락 예비후보의 지시에 따라 그간 선거 과정에서 단 한 번도 타 후보를 비난하지 않았으며, 지지자들에게도 수 차례 단속했으며, 심지어 지지자 단체 대화방에서도 그러한 글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강력히 조치했습니다.
그 동안 우리 선거사무소는 대표공약 온라인 투표, 소소한 정책 공모, 정책 제안 문자 메시지 운영, 포스트잇 제안 게시판 운영 등 오로지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군민 참여로 선거과정을 임해 왔습니다.
또한 미래 화순을 위한 10대 비전, 인구 10만 기반 조성을 위한 4대 성장 전략, 이것만은 하지 않겠다는 '4불 약속', 군민들의 참여로 만든 '소소한 정책 9건' 등을 발굴하여 오로지 정책과 비전으로만 선거에 임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타 후보 측은 임지락 예비후보에 대해 '탈당전력으로 감점 후보다', '전직 군수들이 상왕 정치를 한다', '지석천 관련 의혹' 등 근거 없는 네거티브 공세를 무차별적으로 퍼부었습니다.
저희 선거사무소는 수 차례 강력한 법적 조치를 검토하였지만 임지락 예비후보가 '우리 화순은 통합과 화합으로 가야 한다'는 지시에 따라 대응을 미루었습니다.
TV토론을 앞두고, 임지락 예비후보는 3월 24일 TV토론 준비회의에서 준비팀에게 '상대 후보에 대한 약점이나 개인사는 건드리지 말고 오로지 정책으로만 토론을 준비하라'고 지침을 내렸습니다.
한편, 임지락 예비후보가 당 경선에서 10% 가산점이 받는 사실이 알려지자, 지난 3월 23일 윤영민·문행주 두 후보는 회동을 갖고 공동보도자료 내고 연대의사를 밝혔습니다.
급기야 윤영민 후보 측에서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전직 사무관 고 모 씨를 동원하여 불법 현수막 약 80여 장을 화순군내 전역에 걸쳐 불법 게시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를 웹카드로 제작하여 마치 군민들의 여론인 것처럼 호도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이에 본 선거사무소는 3월 26일과 27일 오후에 열린 TV토론 실무협의에서 윤 후보 측에게 현수막 사건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였습니다. 아울러 나주·화순지역위원회에게는 네거티브가 아닌 공정한 정책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해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윤 후보 측에서는 현수막 사건에 대한 어떠한 해명이나 사과도 하지 않았고, 나주·화순지역위원회에서도 타 후보 측의 네거티브를 용인하는 자세를 보였기에 부득이하게 이번 TV토론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대신 저희는 4월 1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군민들과 후보가 직접 묻고 답하는 '군민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2026년 대전환의 시기, 우리 화순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화하고 해법을 찾아가는 진정한 의미의 정책토론을 갖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30일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임지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저작권자 ⓒ 신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