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락 예비후보,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와 간담회' 열어25일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5개항 정책 건의....임 예비후보 '소상공인들 문제인식 공감…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할 것'......
지난 25일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는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경수)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민생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민생경제가 매우 어렵고,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에 크게 공감한다”며, “민생경제를 살려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고, 그 돈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환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임 예비후보는 덧붙여 “소상공인과 관련된 단발성·개별적 대책 보다는 포괄적·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며, 소상공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해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날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화순사랑 상품권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자금 확대,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방안,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지원, ▲소상공인을 위한 보건 복지 및 관광 활성화 등 5개 항을 건의했다.
또한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는 화순군소상공인 지원센터 운영, 화순 전남대 어린이 병원 설치 등을 제안했다. <저작권자 ⓒ 신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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