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문행주 윤영민', 혁신당 '김회수' 화순군수 예비후보 등록 마쳐!

임지락 문행주 윤영민 3명 10% 가산점 받아 공천심사 통과....공천자 선출한 경선엔 임지락 후보만 10% 가산점 받아.....김회수 '화순의 멈춰진 경제 살려 행복한 미래 열겠다'.....

정리리기자 | 기사입력 2026/03/23 [15:25]

민주당 '문행주 윤영민', 혁신당 '김회수' 화순군수 예비후보 등록 마쳐!

임지락 문행주 윤영민 3명 10% 가산점 받아 공천심사 통과....공천자 선출한 경선엔 임지락 후보만 10% 가산점 받아.....김회수 '화순의 멈춰진 경제 살려 행복한 미래 열겠다'.....

정리리기자 | 입력 : 2026/03/23 [15:25]

@지난 3월 22일 문행주 전 도의원은 화순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지난 3월 22일 더불어민주당 문행주 전 도의원은 화순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면서 화순군수 후보는 임지락 문행주 윤영민 등 3명이 경선에 참여하게 됐다.

 

문행주 후보는 '올해 전남광주가 통합을 통해 하나되는 해로 정체된 지역발전을 극복하고 새로운 화순의 비전과 원대한 구상으로 화순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이룰때며 낡은 기득권 정치와 고질적인 구태행정을 뿌리뽑을 기회다'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오늘 등록을 마치고 화순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마지막이자 결정적 기회라는 생각을 갖게 돼 그 어떤 요란한 퍼포먼스보다는 주민들의 뜨거운 가슴과 마음을 느끼며 조용히 거리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문행주 화순군수 예비후보 

 

@윤영민 전 군의원(현 김대중재단 화순군지회장)도 22일 화순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윤영민 화순군수 후보와 지지자들 


같은날 더불어민주당 윤영민 전 군의원(현 김대중재단 화순군지회장)도 화순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윤영민 후보는 '낡은 정치와 구태의 방식은 과감히 넘어서고 군민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끝까지 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 윤영민은 직접 골목을 찾고 작은 가게에서 시작하는 마수걸 운동으로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2일 조국혁신당 김회수 화순군수 예비후보(전 포프리 대표이사)도 등록을 마쳤다.


또한, 조국혁신당 김회수 화순군수 예비후보(전 포프리 대표이사)도 등록을 마쳤다. 

 

김회수 후보는 '화순의 멈춰선 경제를 살리고 군민의 행복한 미래를 여는 길에 저 김회수가 앞장서겠다'며 '앞으로 펼쳐질 힘찬 행보에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 국민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이뤄지며 1차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2위를 대상으로 결선이 진행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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