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기준 전남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어!3월 21일(토) 오후 2시 능주축협 2층.......재선 행보 본격 시동....류기준 예비후보 '내일이 다른 화순, 화순 기준 만들고 화순을 키울 특별시의원으로 키워달라' 호소.....
류기준(57·화순2선거구·더불어민주당) 전남도의원이 21일 오후 2시 능주 축협 2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재선 행보에 본격 나선다.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류기준 의원은 능주면사무소 앞 능주 축협 2층에 선거사무소를 차리고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선거 화순군 제2선거구 재선에 힘차게 도전한다.
전남도의회 예결위원장을 맡아 정책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류기준 의원은 지난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선거 화순제2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12개면 지역 곳곳을 누비며 민심잡기에 돌입했다.
류기준 예비후보는 “내일이 다른 화순, 화순의 기준을 만들겠다”며 “화순을 키울 특별시의원으로 키워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화순 동면 출신으로 화순고를 졸업한 류기준 예비후보는 화순군 직소민원실장과 마을공동체 혁신센터장을 역임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류기준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화순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데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신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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